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문] KB금융지주 창립 2주년 기념사

시계아이콘03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친애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KB금융지주 창립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08년 9월 29일 출범한 이후 오늘까지,
글로벌 금융위기 등 그룹 안팎의 숱한 어려움을
이겨낸 뒤에 맞이한 두 번째 창립기념일이기에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하겠습니다.


우선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
주주 및 고객님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그룹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저는 지난 7월13일 회장에 취임하면서
우리 KB가 직면한 낮은 경영 효율성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시작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그 이후 KB금융그룹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짧은 시간 내에 괄목할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우선, 지주사와 은행 및 계열사의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의 운영체계를 새로운 전략방향에 맞게 정비하고,
지배구조 개편도 무사히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 수년간 논의에만 그쳤던
카드사업 분사를 결정하여 추진하고 있고,
투자증권과 선물의 통합도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은행의 여신관리센터도 현실에 적합한
개선방안이 마련되었으며,
그룹의 리스크 관리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의미 있는 변화는
일선 영업 현장의 직원들과 노동조합의 의견을 수렴하여
은행의 ‘SOD’제도를 고객 중심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방향으로
단계적인 개선작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아울러 전 국민을 평생 고객으로 모시기 위한
신상품 개발과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난 2개월간의
변화와 혁신의 움직임들이
은행을 비롯한 전 그룹으로 확산되어 나가면서,


지금 KB금융그룹의 전 임직원들은
‘우리는 반드시 해 낼 수 있다’는
‘Can-Do-Spirit’의 새로운 ‘성공신화(Success Story)’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달 민병덕 행장과 함께 1,300여명 일선 지점장들을
한 분 한 분 만나 뵈었습니다.
이 분들이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되실 것입니다.


최근, 이러한 KB 변화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이 화답하는 ‘상징적인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세계적인 미국의 투자펀드인 ‘Franklin Resources Inc.’사가
우리 KB금융그룹 주식 5.05%를 시장에서 취득,
KB금융그룹 최대 주주로 등장한 일입니다.


이는 바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KB’의 변화 노력들을 인지하고,
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증거라 여기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그룹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간 노력과 적극적인 동참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이러한 우리의 변화와 혁신 노력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비전’에
우리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하게 해 줄 것입니다.


우리가 흘린 땀은 KB를 바꾸고 변화시켜
장차 한국을 넘어, 아시아로 세계로 도약하는
한국 최고, 최대, 최우량 금융그룹을
창조해 낼 것입니다.


경쟁력과 규모 면에서
국내 금융시장을 선도하며
서민고객의 일상의 금융수요로부터
기업고객이 원하는 해외금융서비스까지 지원하는
진정한 한국의 글로벌 리딩 금융회사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은행 계열사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점차 확대하여 은행과 비은행 부문간의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구조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저희 KB금융그룹의 변화와 혁신 노력을 통해
한국의 금융산업이 KB금융그룹을 중심으로,
국제 경쟁력 있는 성장산업으로
새로이 자리매김하게 할 것임을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오늘 지주사 창립 2주년의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앞서 말씀드린 KB금융그룹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KB금융그룹이 준비하고 지향해야 할
세가지 그룹 전략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면서
여러분들의 분발과 적극적인 동참을 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국민에 깊이 뿌리내린
‘국민의 금융회사’로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얼마 전 우리는 태풍 ‘곤파스’에
수많은 가로수와 나무들이 쓰러지는 광경을
지켜 보았습니다.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들은 건재했지만,
얕게 옆으로만 뿌리를 뻗은 나무들은
거센 비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다 쓰러져 버린 것입니다.


기업이 고객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듯이
KB금융그룹이 존재할 수 있는 바탕은
우리의 고객 기반인 ‘국민’입니다.


따라서 KB는 ‘국민을 기반으로,
국민 모두에게서 사랑 받는
국민의 금융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전 국민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해결해 드림으로써
국민들에게 만족을 드리고
국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그러한 노력들을 통해
KB금융그룹은 진정한 ‘국민의 금융회사’로
뿌리를 깊이 내리고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KB금융그룹은
앞으로 가계, 카드, 소호 등을 중심으로 한 소매금융부문과
펀드, 생명보험, 연금 등 국민들의 자산관리서비스에
더욱 더 집중하여
국민들께 만족을 드리는
최고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지금 국내 금융시장은 성숙단계에 진입하여
한정된 시장을 놓고 과열경쟁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성장률이 낮아지고 NIM이 축소되는 등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국내 금융산업의 활로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음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KB금융그룹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준비를
조속히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겠습니다.


우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인력과 시스템을 갖추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정예화된 인력들이 국제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반 교육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KB가 보유한 리스크 관리, 자금관리 및
IT시스템 등을 해외시장에 이전해서 응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도 조속히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선진 글로벌 금융회사들과의
전략적 제휴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시
상호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고
최선의 전략적 대안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글로벌화 추진을 위한
준비과정을 조기에 마치고 체계화해 나갈 경우,


KB금융그룹은 앞으로 수년 내에
국내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세계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카자흐스탄의 BCC은행도 조기에 정상화하고
카자흐스탄 최우량 은행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KB금융그룹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다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셋째, 효율성과 생산성이 담보된 조직으로 재탄생 시켜야 합니다.


중국 사서(四書)의 하나인 대학(大學)에서는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를 이루기 위해서는 ‘격물치지(格物致知)’해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 통찰력(Insight)을 가져야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 저희 KB금융그룹이
국민의 금융회사로 깊이 뿌리를 내리고
세계시장을 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통찰력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바로 효율성과 생산성이 담보되는 조직으로의 빠른 재편 입니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와
주인의식으로 충만한 역량 있는 인재들이
저희 KB금융그룹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성과에 대한 적정한 차별적 보상이 따르고,
실패에 대한 엄정한 책임이 따르는
사리가 분명한 효율적 조직으로 거듭 나야 합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게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높은 생산성이 확보된 조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재탄생 시켜야 합니다.


높이 비상(飛上)하고자 해도 몸이 무거워 날 수 없고,
멀리 도약(跳躍)하고자 해도 몸이 무거워 도약할 수 없고,
빠른 속도로 항해하고자 해도 몸이 무거워 속도를 낼 수 없다면,
국내 금융업계의 1등 지위는 고사하고,
2등에서 3등, 4등으로 계속 뒤쳐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KB금융그룹 전 임직원들의
격물치지(格物致知),
즉 KB의 성공적 미래를 일구어 나가기 위한
통찰력(Insight)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친애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변화와 혁신’이라는 지난(至難)한 과업이
하루 아침에 달성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집중력과 끈기로
당면 현안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8월과 9월 동안 은행에서 마련한
‘Can-Do-Spirit’ 행사에 참석하며
전국의 모든 지점장님들과
만남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기회를 통해 저나 민병덕 행장은 혼연일체가 되어
난관을 돌파해온 KB의 저력이
새로운 자신감으로 충만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의 통찰력과
스스로 힘쓰며 쉬지 않고 노력하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를
견지해 나간다면


우리 KB금융그룹은
머지않아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민에 깊이 뿌리를 내린 국민의 금융회사로,
해외로 뻗어가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회사로
재탄생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KB금융그룹 임직원 여러분!


우리 다 같이 뭉쳐
할 수 있다는 ‘Can-Do-Spirit’의 자신감과 도전정신으로
KB금융그룹의 혁신과 비상(飛上)을
이루어 냅시다.


KB금융그룹의 ‘변화와 혁신의 길’이
가시밭길이 아니라
한국 금융의 선진화와 세계화를 이루는
찬란한 영광의 길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갑시다.


다시 한번 KB금융지주 창립 2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두루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KB금융지주 회장 어 윤 대




김민진 기자 asiakm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