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보통주 120만2주(16.67%)를 매입후 소각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감사자유로 과다 자본금 축소를 들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창환기자
입력2010.09.28 19:29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보통주 120만2주(16.67%)를 매입후 소각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감사자유로 과다 자본금 축소를 들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