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롯데주류 추석선물 '전통주·와인' 강화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롯데주류(대표 김영규)가 추석을 맞아 백화수복을 비롯해 최고급 청주 설화, 설중매, 과실주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가격대별로 차별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전통주 선물세트
66년 전통을 지닌 청주의 대명사 '백화수복'.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로, 국내 제례주 시장의 75%를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제품이다. 엄선된 쌀을 전통방식 그대로 정성껏 빚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소비자 판매가는 700㎖ 4800원, 1L 6500원, 1.8L 9900원.

'설화'는 최고 품질의 일반미를 52% 깎아내고 특유의 공법으로 빚은 최고급 청주다. 장기간 숙성시키고 수작업으로 빚어 만들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돼 있다. 귀한 자리, 격식 있는 자리에 제격이며,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기품 있는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소비자 판매가는 설화 1호(700㎖ 2입) 4만3000원, 설화 2호(375㎖ 3입) 3만3500원
국향은 엄선된 쌀을 100% 원료로 해 13도 이하의 저온에서 3차례에 걸쳐 발효시켜 만든 술. 한국식품 연구원과 공동개발을 통해 전통 누룩에서 분리한 효모 1500여종 중, 전통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우리 고유의 청주 맛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우유 빛이 도는 반투명 용기와 붓터치 느낌의 금박 라벨로 고급 청주의 품격을 더했다. 소비자 판매가는 700㎖ 8000원


롯데주류는 전통 청주 외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과실주 선물세트로 추석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장수와 길조를 상징하는 숫자 '구십구'를 제품명으로 활용해 '구십구 복분자 세트'와 '구십구 오디' 세트를 내놓았다. 특히 구십구 복분자는 100% 국내산 복분자를 와인 발효기술로 만들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소비자 판매가는 각각 1만6000원
이 외에도 '설중매 골드세트'와 설중매 3병과 카놀라유를 한데 묶어 실속파 소비자를 겨냥한 '설중매 플러스 기획세트'를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중매 골드는 설중매에 99.9% 순금가루를 첨가, 매실의 건강효능에 순금의 특별함을 더한 건강주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명절 선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비자 판매가는 설중매 골드세트 1만8500원, 설중매 플러스 기획세트는 1만원.

◆와인 선물세트
롯데주류는 우리 청주 외에도 까다로운 와인 애호가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소비자도 만족할 만한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 등 '실속형 와인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지난 2009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는 한국인의 입맛과 한식에 맞추어 만든 와인. 출시와 동시에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참석한 '세계 환경포럼' 오찬에 소개되기도 했던 제품으로 올해 추석에는 시라로 구성했다.


특히 카르멘 그란 리쎄르바 시라는 자두와 체리의 붉은 과일과함께 톡 쏘는 페퍼민트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저 인상적이다. 주물럭과 매운 소스의 닭 볶음 요리 등 한국 음식과도 잘 어울려 명절 가족 모임에 즐기기에 좋다. 소비자 판매가 3만원대


또한 카르멘과 함께 롯데주류를 대표하는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 소비뇽과 쉬라즈로 구성된 칠레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세트도 준비했다.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 소비뇽은 2007년(49위), 2009년(57위)에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매년 선정하는 100대 와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쉬라즈는 풍부한 자두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풍미를 가지고 있다. 양념갈비와 족발과도 잘 어울려 가족모임에도 좋고, 왕의 메달이라는 뜻과 함께 비즈니스 선물로 제격이다. 소비자 판매가 15만원대


롯데주류 관계자는 "66년 전통의 쌀로 빚은 백화수복, 최고급 재료와 기술로 만든 설화와 같은 다양한 전통주와 와인 선물세트 등 기품 있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로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