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825163520884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막바지 무더위에 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 운암정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바로 운암정이 올여름 선보인 냉면을 맛보러 온 전국 미식가이다.
여름특별 메뉴였던 운암정 냉면은 고객 5명중 1명이 주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앞으로 상시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지난 하이원리조트컵 SBS채리티 여자프로골프대회에 참가한 정일미 선수도 냉면을 먹고 난 뒤 서울 유명 냉면집에서도 맛보지 못한 맛이라며 냉면 홍보대사를 자처했다고 한다.
운암정의 냉면은 함흥식과 평양식을 접목한 이곳만의 차별화된 맛으로 사골을 3일 간 우려낸 국물에 한달 이상 숙성시킨 동치미국물을 섞어 육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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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면발은 강원도 봉평 메밀가루와 고구마 전분을 조화롭게 섞은 반죽을 직접 수타로 뽑아 쫄깃함이 살아 있다. 갈비구이를 곁들여 세트가격이 3만5천원이다.
운암정(033-590-7631) 또는 예약실(1588-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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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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