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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 10월 1집 음반 발매 日 진출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가수 ‘장기하와 얼굴들’이 일본에 진출한다.


지난 2008년 싱글 음반 ‘싸구려커피’로 데뷔 특유의 읊조리는 창법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대중들에 사랑을 받은 장기하와 얼굴들이 오는 10월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현지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장기하 소속사 붕가붕가 레코드는 아시아경제 신문 스포츠투데이에 “장기하가 오는 10월에 지난해 발표한 1집 정규 음반 수록곡 ‘별일 없이 산다’와 ‘싸구려 커피’로 일본에서 활동한다”며 “10월 음반 발매 후 11월부터 현지 공연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붕가붕가레코드의 두번째 해외 라인업 '토쿠마루 슈고'측과의 인연으로 그들의 요청에 의해 일본 진출을 하게 됐다”며 “그들과 함께 공연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은 장기하(보컬, 기타, 퍼커션), 정중엽(베이스, 코러스), 이민기(기타, 코러스), 김현호(드럼, 코러스), 미미시스터즈(코러스, 안무)로 이뤄진 밴드로 지난 2008년 싱글 음반 ‘싸구려 커피’로 데뷔한 이후 제2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스크부문 록상, 제36회 한국방송대상 개인상부문 신인가수상, 골든 디스크 Rock상 등을 수상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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