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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김종환이 환우들을 위해 6년째 봉사음악회에 참여하는 사실이 뒤늦께 알려졌다.
김종환은 19일 오후 4시 충남대학교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에서 열린 SBS ‘찾아가는 음악회’에 참여했다.
김종환은 무명시절에도 군부대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과 ‘노래로 나누는 기쁨’을 전해왔다고.
‘사랑을 위하여’ ‘존재의 이유’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에도 계속해서 ‘노래로 나누는 삶’을 살아온 김종환은 평소 친분이 깊던 김정택 SBS 음악단장의 소개로 ‘찾아가는 음악회’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찾아가는 음악회’ 만큼은 절대 빠지지 않는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귀띔했다. 병원 음악회에서 만났던 환우가 완치돼 가족과 함께 그의 개인 콘서트장에 방문했던 것.
그는 환우로부터 “투병생활 동안 힘들고 어려웠는데 김종환씨의 노래를 듣고 큰 힘이 됐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고 ‘작은 나눔의 힘이 가져다주는 큰 힘’을 느껴 올해로 6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환우들은 김종환의 노래에 맞춰 손을 흔들며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종환은 “앞으로도 전국의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원, 병원 등을 찾아가 소외된 이웃과 문화적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알리는데도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환은 21일 방송되는 KBS1 ‘사랑의 리퀘스트’에도 참석해 ‘나누는 삶’의 소중함을 노래로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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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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