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20일 전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32~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의 분포로, 전북 김제와 완주, 경북 경산, 칠곡, 김천, 의성, 대구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낮 최고기온이 34∼35도까지 치솟겠다.
서해안과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또 이번 주말까지 맑고 무더운 날씨를 이어가고, 다음주 23일과 24일 사이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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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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