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링네트(대표 이주석)는 지난 상반기 매출 217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17억원(14.5%)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49%, 순이익은 72% 감소했다.
이주석 사장은 ”2010년도 상반기 실적은 2009년도 동기에 비해 이익적인 면에서 다소 줄어 들었지만 1분기에 이어 흑자를 기록해 나가고 있다”는데 의미를 뒀다.
이 사장은 “하반기는 새롭게 인증 받은 시스코 ATP(Authorized Technology Provider) 분야의 대규모 무선랜과 TP(Telepresense)분야를 새롭게 개척해 스마트워크와 그린솔루션 분야를 주력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며 “최근 환율의 하향 안정기조와 경기 활성화를 감안 할 때 하반기는 링네트의 최고 실적 달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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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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