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토목 엔지니어링 회사 도화가 상장 첫날의 부진을 딛고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도화는 전날 보다 300원(1.78%)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14.65% 하락했다.
도화는 건설 공정 가운데 시공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정에 용역을 제공하고 있다. 설계부문이 매출액의 78%를, 감리부문이 19%를 차지한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관급공사가 이 회사 매출액의 8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3087억원, 영업이익 326억원, 순이익 288억원을 냈다. 공모가는 2만2000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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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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