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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솔로활동 중인 빅뱅의 태양이 신곡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태양은 9일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Realtaeyang)를 오픈하고, 신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의 강렬한 뮤직비디오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International release album)'을 발표하는 태양은 '나의 새 뮤직비디오 세트에서 찍은 사진(Photo from my new music video set'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뮤직비디오 사진을 올렸는데, 강렬하고 독특한 색감의 배경 속 태양과 댄서들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상처받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태양의 팔로워들은 "전혀 예상 못했던 콘셉트라 놀랍다" "굉장하다. 빨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다" "어떤 뮤직비디오일지 기대된다" 등 호응을 보이고 있다.
첫 정규 앨범 '솔라(Solar)'로 미국과 캐나다 아이튠즈 R&B차트에서 각각 1위와 4위를 기록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태양은 트위터에도 해외 팔로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강하고 빠른 비트의 힙합 R&B 곡이라고만 알려진 '아일 비 데어'는 그 동안 '기도' '나만 바라봐'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 등 태양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개성강하고 완성도 높은 안무를 담당해 온 션 에바리스토가 안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사장은 "지난 몇 년 간 내가 본 안무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을 만큼 매우 독특한 안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태양의 신곡 '아일 비 데어' 뮤직비디오는 오는 19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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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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