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인들이 국채선물 매도물량을 좀 늘리면서 밀렸다. 국내기관들은 오늘 입찰물량 때문에 선물이 밀리면서 일부 헤지물량을 선물로 내놓은것 같다. 110.80자리가 크리티컬한다. 여기서 버티면 매수찬스지만 밀리면 추가매물 나오며 생각보다 크게 밀릴수 있겠다.” 9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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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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