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특별한 이슈가 있다기 보다는 증권에서 선물 순매도에 나서며 국채선물이 하락반전했다. 전반적으로 단기물 매도도 많아 현물이 선물을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9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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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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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기자
입력2010.08.09 14:38
수정2010.08.09 14:39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특별한 이슈가 있다기 보다는 증권에서 선물 순매도에 나서며 국채선물이 하락반전했다. 전반적으로 단기물 매도도 많아 현물이 선물을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9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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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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