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이 국채선물과 현물시장에서 매수에 나서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2700계약정도, 현물시장에서 600억정도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외인매수 이유는 미국 비농업부문 페이롤 때문으로 보인다. 익일저녁 FOMC에서 다시 이징을 늘릴 가능성이 있어 내일까지 외인 매수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다만 외인 매수가 환매와 저가매수 정도만 하는 걸로 보인다.” 9일 복수의 외국계은행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또 “5년물입찰이 잘된 듯 하다. 5년물이 10년물 대비 스프레드 때문에 싸보이기 때문이다. 이 또한 시장을 받쳐주는 요인인듯 하다”면서도 “다만 금통위를 앞두고 있어 크게 랠리를 보이긴 힘들어 보인다. 국채선물 기준으로 잘해야 111.00정도까지 가능할듯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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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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