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1213.3달러, 8일연속 상승..지난해 11월 이후 최장기록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금이 1200달러선을 회복하고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후 12시7분 뉴욕 상품거래소(COMEX) 12월만기 금이 전일대비 온스당 9.8달러(0.8%) 상승한 120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일째 상승세를 지속 중이며 8일 연속 상승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장기록이다. 금은 장중 한때 1213.3달러로 7월15일 이후 최고치에 도달하기도 했다.
지금 뜨는 뉴스
연일 지속되고 있는 달러약세가 금 수요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이치방크는 보고서를 통해 "달러화 약세전망이 금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면서 "유로와 금이 양의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시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정책적 움직임에 대한 매수세도 금 가격 상승요인으로 꼽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재우 기자 jjw@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우 기자 jjw@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