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기능성게임 개발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게임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txt="";$size="550,366,0";$no="20100803155638682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하 GDCA)과 함께 '청소년 건강'을 주제로 한 '2010 기능성게임 개발캠프'를 3일부터 6일까지 경원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참가학생이 비만, 흡연, 음주 등 청소년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요소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직접 게임으로 제작해 보는 식이다. 학생들은 청소년 건강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보건소 현장체험학습 및 토론을 통해 게임의 주제를 선정한다. 경원대학교 컴퓨터 미디어학과와 이화여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게임의 스토리 구성, 캐릭터 개발, 컴퓨터 프로그래밍 작업 등을 돕는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조별 게임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된다. 우수작품은 게임개발사 메쏘드소프트(Methodsoft)가 추가 개발해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성그룹 관계자는 "기능성게임은 게임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며 "매년 사회적 이슈로 기능성게임 캠프를 개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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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성그룹은 기능성게임의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고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올 6월 GD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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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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