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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가수 박상민이 지난해 2월 발매한 12집 이후 1년 6개월만에 정규 13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상민은 정규 1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앨범 수록곡 ‘Oh’를 멜론, 싸이월드,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 선공개했다.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수록곡 ‘Oh’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주는 곡이어서 먼저 공개하게 됐다. 소프트락으로 기타 디스토션 소리와 드럼, 그리고 베이스 소리와 함께 박상민의 샤우트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고 말했다.
특히 박상민이 결혼 후 처음으로 선보인 앨범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결혼한 이후 13집 앨범작업에 몰두해온 박상민은 “결혼 후 처음으로 내는 음반이라 심혈을 기울여 녹음했다.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마음을 담아 따뜻하고 순애보적인 가사로 앨범 전체 분위기가 밝은 메이저 곡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 이번 앨범에는 박상민의 아내와 두 딸이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유리상자의 이세준, 박승화는 ‘하늘아래 그 무엇이’를 작사 작곡해 결혼 선물로 선사했다. 이 곡을 박상민이 아이들과 함께 불렀다.
박상민은 “10대와 20대를 비롯해 50대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13곡을 수록한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록곡 ‘Oh’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스태프 한 명이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이 유튜브와 블로그 등에서 정식 뮤직비디오보다 먼저 공개돼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상민은 정규 13집 앨범을 이달 말쯤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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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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