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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빨리, 싸게,멋지게'
마이클 해머 지음/ 타임비즈 펴냄
더 이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지 마라!
일의 방법이 잘못됐다면, 열심히 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더 빨리, 더 많이 만들어내는 것일 뿐이다. 이제, 더 이상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리 모두 똑똑하고 현명하게 일할 때다.
이 책은 기업변혁의 선봉에 섰던 마이클 해머 박사의 유작이자, 그가 남긴 저작의 완결판이라 할 만하다.
혁명적인 책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에서 조금은 추상적이고 이론적 배경을 제시했었다면, 이 책은 그가 20여 년에 걸쳐 직접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면서 경험한 성공과 시행착오의 모든 결과를 담은 최고의 현실적 조언이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은 힘이 있으면서도 폐부를 찌른다. 책의 제목 역시 고루한 이론적 느낌은 모두 버렸다. ‘빨리, 싸게, 멋지게!’ 마이클 해머가 평생을 찾아 헤맨 키워드이자, 모든 기업과 조직이 고민하는 핵심 목표인 것이다.
이 책은 일의 과정과 결과를 ‘빨리, 싸게, 멋지게’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일이 무엇을 목표로 세팅되어야 하며, 일의 과정(프로세스)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설계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 월급 받는 고용인이 아니라 자신이 오너라고 생각하는 프로페셔널들이 일하는 조직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방도를 제시한다.
조직의 수장에서부터, 중간관리자, 일선의 직원에 이르기까지 일을 바라보고 자신의 일을 평가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재조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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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도서 북마스터 박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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