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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추천종목]한화증권

코리안리

-1분기(4~6월) 수정순이익 전분기 대비 95% 증가한 684억원으로 사상 최고 실적 시현. 코리안리의 FY10 1분기 수정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95% 증가한 684억원으로 해외수재보험의 수익성 정상화와 유가증권 매각이익으로 큰 폭의 이익을 시현하였음. 보험영업부문은 해외수재보험의 구조조정 효과와 재보험시장의 하드화(hard)로 수익성이 정상화되었음. 아울러 투자영업부문은 유가증권 매각이익의 증가로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음. 이러한 이익개선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동사는 지난 3년간 실시한 해외재보험의 구조조정 효과로 수익성이 정상화될 전망이며, 재보험시장 Hard화의 영향으로 낮은 사업비율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임. 이러한 효과는 FY11에 해외재보험이 갱신되는 시점까지 지속되면서 동사의 이익 개선을 가져올 전망임. 이러한 실적개선에 의해 동사의 FY10 수정ROE는 14.4%에 달하는 반면 수정PBR은 0.9배로 보험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가의 재평가 가능할 전망.

키움증권


- 안정적으로 수익창출 중. 1Q10 분기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위탁매매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이어지고 있음. 불어난 시중유동성으로 인해 거래대금이 일정수준이상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자기자본증가에 따라 신용공여규모도 늘리고 있어 이익이 안정적으로 창출될 것으로 판단됨. 또한 보유하고 있는 단기채권규모가 크지 않아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이 실적을 둔화시킬 가능성도 낮다고 할 수 있음.

- 사업다각화로 돌파구 마련. 수익성유지를 위해 온라인 기반 사업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음. 자산운용사 설립, 장내/장외파생 영업추진 등 온라인에 기반한 상품라인업을 갖출 계획을 가지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동력이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초기투자비용 발생으로 단기수익성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장기적으로 두터운 고객기반을 활용하여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점차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더 높은 밸류에이션 받아야. 경쟁사에 비해 실적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FY10 예상 세전이익 1,057억원은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판단됨. 안정적인 수익창출력에 비해 현재 벨류에이션은 적정수준이라 할 수 없음.


한솔제지


- 2분기, 기대보다 더 좋았다. 한솔제지의 2Q10 실적은 매출액 3,909억원(+25.0%yoy), 영업이익 484억원(+ 222.9%yoy)를 기록. 영업이익은 당사의 추정치(460억원)를 5.4% 상회했는데 1) 2분기 인쇄용지 가격 인상에 성공했고, 2) 최근 업황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산업용지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16.7%를 기록했기 때문임.


- 펄프가격은 2010년 연말에 600~650달러/톤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동사의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400억(OPM 9.9%)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분기에 구매한 높은 가격의 펄프가 3분기에 투입되기 때문임. 그러나 펄프가격이 7월부터 하락했음을 고려할 때, 4분기 영업이익은 543억원(OPM 13.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010년말 펄프가격 600~650달러/톤 전망)


- 한솔라이팅에 대한 지속적인 지분 확대에 주목. 동사는 2010년 6월에 한솔LCD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율을 11.5%에서 12.3%로 확대한 바 있음. 또한, 2010년 5월에 한솔라이팅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율을 55% 이상으로 확대한 것으로 파악됨. 당사는 LCD계열사들에 대한 한솔제지의 지분율 확대는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하는데, 1) 한솔LCD와 한솔라이팅은 삼성전자의 핵심 부품업체로 도약했으며, 2) 향후 삼성전자向 태양광모듈 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외형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임.


동양기전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5.3%, 647.5% 증가한 1,197억원, 74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압기기사업부 실적과 이익규모를 대폭 확대시켜가는 중국사업 등이 실적으로 연결되며 도양기전의 2010년 실적은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2010년은 국내 중장비산업 호황에 따른 내수판매 호조세, 2011년 이후는 선진국시장의 회복과 더불어 납품처 다각화 노력으로 인한 직수출 증가(2010년 1,073억원→2011년 1,403억원)로, 유기사업부의 구조적 성장세가 동양기전의 주가 재평가를 유인할 것임.


- 중국사업 급성장, 한국본사 영업성과 추월. 동양기전연대유한공사의 매출액은 1분기 410억원 → 2분기 460억원, 순이익은 1분기 71억원 → 2분기 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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