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후성이 2차전지 전해질 생산 증가 기대로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10시17분 현재 후성은 전일대비 185원(4.58%) 오른 4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0.37% 강보합 마감에 이은 오름세다. 후성은 이달들어서만 32% 가량 상승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전해질의 핵심원재료인 육불환인산리튬(LiPF6)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는 전세계에 일본 3개 업체와 후성뿐"이라며 "LG화학 미국공장 준으로 인한 전해질 수요량 대폭 상승으로 수혜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전해질 사업은 마진이 25~30%에 이르는 고마진 사업"이라며 "후성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200억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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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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