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배우 조수정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반포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정은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우정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마광수 원작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주연을 맡으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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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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