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마요르카의 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 박탈 소식을 전하는 유럽축구연맹(UEFA) 홈페이지";$txt="마요르카의 2010-11시즌 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 박탈 소식을 전하는 유럽축구연맹(UEFA) 홈페이지 [사진 출처=UEFA 홈페이지]";$size="500,307,0";$no="20100723084156070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마요르카가 재정난으로 201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서 퇴출됐다.
UE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요르카가 올 시즌 유로파리그 참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출전권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마요르카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따돌리고 5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6~7천만 유로의 부채 등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정적인 재정을 요구하는 UEFA로부터 유로파리그 출전 자격 미달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마요르카는 UEFA의 유로파리그 퇴출 통보에 대해 즉각 반발하며 항소할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마요르카가 패소할 경우 올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권 박탈이 최종 확정된다.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7위를 기록한 비야레알이 마요르카를 대신해 유로파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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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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