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연일 조용하다. IRS금리가 채권선물 움직임에 연동하며 하락하고 있다. CRS금리는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단 한건의 거래가 전구간 금리를 끌어올렸다는 지적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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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16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3~4bp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4bp 하락한 3.10%를, 3년물과 5년물이 전일보다 3bp 내린 3.72%와 3.94%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은 변화가 없다.
CRS는 전구간에서 5bp 상승했다. CRS 1년물이 1.60%를, 3년물이 2.17%를, 5년물이 2.7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사흘째 축소되고 있다(1년물 기준). 1년물이 전장 -159bp에서 -150bp를, 3년물도 전장 -163bp에서 -154bp를, 5년물 또한 전장 -133bp에서 -124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3bp가량 하락하고 있다. 본드스왑도 변화없이 똑같이 가고 있다”며 “CRS는 오랜만에 5bp 정도 타이튼되고 있다. 거래가 한 건 있었는데 그게 전일비 높게 돼서 다른 테너들도 따라 올라간 것 같아 큰 의미는 없어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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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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