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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는 지난 19일 중국 북경에서 벤처협회 임원사와 중국 중관촌과기원구해전원(주임 하이디엔위엔) 소속 기업을 대상으로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23개 업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교류회는 중국 과기원구해전원의신유기술 등 3개사와 협회의 임원사인 루펜리, 제닉 2개사가 각각의 주요사업과 중국기업과의 논의방향 등을 발표했다.
더불어 양국 기업 간 1:1 비즈니스 교류 및 현지 진출기업과 중관촌 소프트웨어 단지를 방문, 중국 시장진출현황을 살펴보기도 했다.
아울러 협회는 교류회에 앞서 임원단 간담회를 열고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써 ‘명품벤처’ 육성을 위한 과제, 벤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협회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관촌 과기원구해전원(中?村科技??海淀?)은 1988년 중국 최초로 설립된 중국 과기부 산하의 하이테크 산업단지다. 입주기업이 1만1291개에 이르는 북경의 국가급 산업단지로 산하 과기원으로 청화과기원 및 북경대학과기원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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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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