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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7월 19일(음력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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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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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7.19 (음력 6. 8 庚午日)

子 (쥐)

84년생 : 자충수 예상된다. 의견이 엇갈릴 운. 나서지 말라.
72년생 : 윗사람의 조언을 끝까지 들어라. 부부충돌 주의.
60년생 : 성급하게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라. 흉중 길운이다.
48년생 : 자식이 잘나고 못난 것에 자책이나 자부심을 가질 운.

丑 (소)

85년생 : 여행은 자중하라. 애정관계 몸 따로 마음 따로.
73년생 : 과외 공부하는 운세. 국비보조 교육청에 문의하라.
61년생 : 믿음이 없을 때는 변화를 주지 말라. 금전손실 주의.
49년생 : 많은 얘기는 잔소리로 듣는다. 짧고 간단하게.

寅 (범)

86년생 : 출타, 출국하는 운세. 영업직, 여행업, 길하다.
74년생 : 여성은 자녀를 앞세울 운. 남편을 무사하지 말라.
62년생 : 직구보다 변화구가 먹힐 운. 체질 변화 기회 된다.
50년생 : 원톱보다 투톱이다. 어깨동무하는 운세.

卯 (토끼)

87년생 : 오늘은 초복이다. 귀가할 때 수박한통 들고 가라.
75년생 : 출국도장 찍을 운세. 약속시간 늦지 말라.
63년생 : 구하려면 두들겨라. 젖도 우는 아이에 먼저 준다.
51년생 : 품위유지 해야 한다. 도움 요청 맨입으로 안 될 운.

辰 (용)

88년생 : 창의력 키우려면 잠깐의 휴식이 도움 된다.
76년생 : 서로 할일이 따로 있다. 간섭으로 비칠 수 있다.
64년생 : 새로 시작하는 날이다. 지난 것에 미련두지 말라.
52년생 : 배우자의 말에 귀 기울여라. 재운 들어올 운.

巳 (뱀)

89년생 : 이동하는 운세다. 자원봉사, 해외연수 길하다.
77년생 : 오라는 곳 많아도 많은 수입은 기대 말라. 개성연출.
65년생 : 한평생 역마살이 출장준비 아니할까. 자녀 만날 운.
53년생 : 새집으로 이동할 운. 임대료, 상승기운 들어온다.

午 (말)

90년생 : 부지런한 습관이 중요하다. 의욕이 반감될라.
78년생 : 작은 손해 감수하라. 고기 잡을 땐 미끼가 필요한 법.
66년생 : 의욕이 너무 앞서가면 성급한 사람으로 비칠라.
54년생 : 자신의 수준을 남에게 인식시키려 말라. 실패원인.

未 (양)

91년생 :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 큰 기대 갖지 말라.
79년생 : 남을 배려하는 마음 잊지 말라. 부메랑 운세.
67년생 : 배우자를 배려하라. 자다가도 떡 먹을 운세.
55년생 : 자신과의 약속을 실행하라. 관공서와 인연 있다.

申 (원숭이)

80년생 : 남을 이기려 말고 자신을 이기려 노력하라.
68년생 : 책임감이 무겁다. 진실한 마음을 보여야 한다.
56년생 : 남에게 책임전가 할 수 있다. 내가 먹은 건 내가 낸다.
44년생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같은 띠다. 열정을 보이라.

酉 (닭)

81년생 : 남을 부러워 할 이유 없다. 자신의 실력을 더 키우라.
69년생 :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오늘을 기록하라.
57년생 : 배우자의 말을 잔소리로 생각 말라. 있을 땐 모른다.
45년생 : 아직도 사랑은 끝나지 않았네. 노하우 전수할 운.

戌 (개)

82년생 : 호봉이나 직급 올라가는 운세. 좋은 하루 시작하라.
70년생 : 힘들고 고단해도 보람을 느낄 운. 귀인이 돕는다.
58년생 : 남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넣어줄 지혜를 키우라.
46년생 : 홀로 있어도 고독해 하지 말라.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亥 (돼지)

83년생 : 정중하게 어른을 모셔야 하리. 주는 것은 사양 말라.
71년생 : 서로에게 오해 살 일 미연에 방지하라. 조금씩 양보.
59년생 : 운전 중에 끼어드는 차와 잘잘못 따질 운. 피차손해.
47년생 : 떠나간 사람 생각나는 운세. 조용필 그 옛날의 찻집.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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