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전국 10개 혁신도시를 자전거 중심 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자전거 관련주가 강세다.
14일 오전 11시5분 현재 삼천리자전거는 전일 대비 650원(5.42%)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참좋은레져(7.62%)와 극동유화(4.41%), 에이모션(3.14%) 등도 강세다.
국토해양부는 이날 전국 10개 혁신도시를 저탄소 녹색교통을 선도하는 자전거 중심의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자전거도로 확충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혁신도시 내 245Km 가량의 자전거전용도로가 조성된다.
국토부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고 혁신도시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녹색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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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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