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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김정우(광주)가 2010 남아공월드컵 선수 랭킹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0 남아공월드컵 선수 랭킹에서 김정우는 8.38점으로 85위를 기록했다.
김정우는 이번 대회에서 4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해 90분을 뛰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않았으나 안정감 있는 공수 조율 등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청용(볼턴)은 각각 8.26점과 8.22점으로 96위와 100위에 올랐다.
일본 골키퍼 가와시마 에이지(리르스)가 8.90점으로 42위에 올라 가장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와 혼다 게이스케(CSKA 모스크바) 등 6명이 8점 이상을 받아 4명인 한국보다 많았다.
북한에선 7.30점의 홍영조(로스토프)가 20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독일 분데스리가 보쿰으로 이적한 정대세는 6.81점으로 26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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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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