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탄력적인 회복세를 기록한 아시아경제에 투자를 확대한 싱가포르 국부펀드(테마섹)의 자산 가치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마섹은 지난 8일 연례 보고서를 통해 지난 3월까지 1년간 아시아 지역에 투자한 자산 가치가 1350억달러(1860억 싱가포르달러)를 기록, 직전해 대비 43% 수준 증가했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1850억 싱가포르달러를 뛰어넘는 사상 최고 기록으로 금융위기 당시 테마섹은 550억 달러 수준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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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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