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708092439965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우리은행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매킨토시와 리눅스 운영체제 사용자도 윈도우 사용자처럼 인터넷뱅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오픈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오픈뱅킹 서비스'는 웹표준을 준수해 윈도우는 물론 매킨토시와 리눅스 운영체제에서도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오페라, 크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대상으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우리오픈뱅킹 서비스의 메인 및 안내페이지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웹표준을 준수해, 웹표준 국제컨소시엄 기관인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에서 제공하는 웹표준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우리은행은 OTP발생기 사용의무화와 가상 키보드 도입, 국제 인증기관인 베리사인(VeriSign) 글로벌 인증서비스 적용 등으로 이용자가 인터넷뱅킹서비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뱅킹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예금조회와 이체, 해외송금 등 인터넷뱅킹 주요서비스의 이미지를 최소화한 텍스트 기반을 구현해 낮은 사양의 PC 환경에서도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가까운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인터넷뱅킹 서비스 신규 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고, 기존에 인터넷뱅킹을 사용하는 고객은 OTP발생기 소지 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사용하던 ID와 패스워드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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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호 우리은행 U뱅킹사업단장은 "우리은행은 국내 비(非) 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인터넷뱅킹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 서비스 제공 범위를 세금과 신용카드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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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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