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골미다' 진재영 \"오늘 하루 소녀시대로 변신\"";$txt="[사진출처=SBS]";$size="408,612,0";$no="20090216174716273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진재영이 오는 10월 4세 연하의 세미프로 골퍼 J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진재영이 J씨에게 골프 교습을 받으며 가까워진 이들은 지난 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은 J씨와 사귀면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도 하차했다. 진재영의 한 측근은 "J씨는 진재영이 힘든 시기를 겪는 동안 그의 옆에서 감싸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A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진재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드디어 내가 기다린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을 예감했답니다'라는 글로 결혼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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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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