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섹시미 뽐내는 진재영";$txt="";$size="403,574,0";$no="20081230201607222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진재영 측이 이 네 살 연하의 남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진재영 한 관계자는 17일 "진재영은 지난 6월부터 골프강사 J씨와 조심스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진재영은 쇼핑몰을 운영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골프 강습생과 스승사이로 처음으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며 "골드미스가 간다' 하차와 관련, 구설수에 휘말렸을 당시 남자친구 J씨가 큰 버팀목이 돼 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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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아직 결혼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부산방송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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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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