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코스닥기업 유비프리시젼은 6일 최대주주 지분 매각의 건이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보광그룹 계열사였다가 계열 분리된 후 워크아웃에 들어간 휘닉스디지탈테크는 지난 3월 유비프리시젼 주식 621만주(44.9%)를 케이씨피엠앤에이치에게 25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지난 6월 15일 케이씨피엠앤에이치가 양도대금 지급기일 연장 요청하며 매각 일정이 지연됐고 지난 5일 중도금 잔여금액 192억원이 입금되지 않자 계약이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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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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