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7월6일)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를 중심으로 좁은 레인지에 갇힌 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일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했으나 런던 NDF환율이 상승했고 경기회복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상승압력이 여전하다. 1220원대 비드도 단단한 편.

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1220원~1230원대 좁은 레인지 장세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 경계감도 작용하면서 적극적인 거래는 제한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지난 5일(현지시간) 런던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27.0원/1228.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감안하면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3.4원) 대비 2.60원 상승한 셈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26.0원, 고점 1227.50원으로 한산한 거래를 나타냈다.
같은 날 뉴욕 NDF환율은 미국 금융시장이 독립기념일로 휴장했다


외환은행 전일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로 휴장이었으나 유럽증시가 경기둔화 우려로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됐고, 역외NDF 원달러환율도 런던시장에서 서울종가대비 약 3원가량 상승하며 마감된 영향으로 이날 서울외환시장은 강보합 개장이 예상된다. 개장이후에는 특별한 모멘텀의 부재속에 금통위를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적극적인 플레이에 나서지 않고 물량처리에 집중하면서 수급의 쏠림에 따라 1220원 중후반을 중심으로 흔들리는 장세의 연출이 예상되는데, 전일처럼 역외의 매도가 집중될 경우 장중 일시적인 하락시도 역시 유효할 전망이다. 그러나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깊어가고 있어 쉽게 숏포지션을 구축하기가어려운 상황이다. 수급에서도 월말/반기말을 지난 시점에서 활발한 네고물량의 출회도 예상된다.이날 예상 범위는 1220.0원~1235.0원.


우리은행 환율 상승, 하락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1220원대 주거래가 예상된다. 뉴욕금융시장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했다. 런던 외환시장에서도 특별한 이벤트나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주요 통화들은 모두 보합의 흐름을 보였다. 주요 6개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화 가치를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지난 6월초 연고점 대비 약 5% 정도 하락하며 미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글로벌 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더블딥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부정적인 경기 전망도 확산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양방향 리스크 속에 놓여져 있다고 보여진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18.0원~1230.0원.


하나은행 미 금융시장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런던NDF시장에서의 상승 흐름을 반영해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화가 지난주 급등분에 대해 일부 조정양상을 보이고 각종 비관적 경제전망과 더블딥 우려로 유럽 증시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원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일중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이번주 열리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상존하는 가운데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20.0원~1230.0원.


대구은행 시장을 이끌만한 이벤트나 재료 없이 횡보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아래쪽이 단단해 지고 있으나 전일 역외의 공격적인 매도로 상승세 역시 힘을 얻지 못하는 형국이다. 중공업 및 메이저 수출업체들이 달러 공급물량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으나 1220 아래에서는 비드가 단단하게 대기하고 있어 당분간 위아래 모두 갇혀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18.0원~1233.0원.


부산은행 뉴욕증시는 휴장, 유로화 지지 속에서도 주요 유럽증시는 약세 연속이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223~1230원 주거래 뒤 1227원, 서울외환시장 종가 수준에서 3원 이상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 경기 악화와 더불어 더블 딥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날도 업체 외환매매, 외국인 주식매매, 대내외 증시, 은행권 포지션 전략 등에 따라서 예상 범위는 1220.0원~1230.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나, 상대적인 우리 경제와 재정의 건전성, 금리인상 기대, 선박 수주 뉴스 등으로 환율의 상승도 제한되고 있다. 이날은 밤사이 미 금융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대외변수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장 중 증시와 유로화 환율 등락 주목하면서 1220원대 흐름이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20.0원~1235.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뉴욕 증시 휴장 및 국제 환시 방향성 부재로 이날 서울환시 원달러 환율은 이렇다 할 모멘텀을 찾지 못한 채 1220원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증시 약세 흐름 등 국제금융시장에는 세계 경기 회복 둔화와 관련한 우려가 상존하는 모습인데, 이는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더불어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성장에 부정적인 요인이라는 점에서 환율은 위쪽을 향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오는 9일 금통위를 앞두고 금리 인상 내지는 이를 위한 강한 시그널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까닭에, 롱플레이에 나서기도 여의치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날 환율은 세계 경기 우려 및 금통위 경계감이 상충하는 가운데 1220원대 횡보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장중 증시 및 유로 흐름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18.0원~1233.0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