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젬백스가 GV1001 췌장암 항암 백신 임상 3상의 순항 소식과 오는 29일 기업설명회 개최 기대감에 28일 연중 최고가를 기록중이다.
28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젬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2.9%) 오른 709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 7200원까지 오르며 올해들어 가장 높은 주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승호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치료 경력이 없는 국소 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암 환자 1110명을 대상으로 한 GV1001 영국 임상 3상 시험이 순항하고 있다"며 "2011년 9월 영국 임상 3상이 종료될 예정인데, GV1001의 신약 가치가 젬백스의 기업 가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임상 3상 시험 성공 및 개발 파트너 확보시 기업 가치 제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젬백스의 자회사 카엘젬백스는 오는 2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GV1001 임상진행 경과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