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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다시 한번 '흥행킹'에 도전한다.
톰 크루즈가 카메론 디아즈와 호흡을 맞춘 새 영화 '나잇 & 데이'는 개봉 첫날 10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27일 20만 1215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58만 6131명을 기록했다.
이는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중 지난 2006년 개봉작인 '미션 임파서블3'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지난 20007년 개봉한 '로스트 라이언즈'는 15만 5천여명을 모으는 데 그치며 흥행에 참패했고, 그의 재기작인 '발키리'는 지난해 설 연휴 때 개봉해 첫 주말 54만명을 동원했다.
'나잇 & 데이'는 2006년 개봉해 520만명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이후 톰 크루즈 최고의 흥행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영화는 현재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관객평점 7점 후반~8점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나잇 & 데이'는 톰 크루즈에게나 오랜 팬들에게 무척 뜻깊은 영화다. 톰 크루즈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준 '로맨틱 가이' 이미지로 회귀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나잇 & 데이'를 액션 영화의 틀에 로맨틱 코미디가 곁들여진 영화라고 봤을 때 이 영화는 그가 1996년 '제리 맥과이어' 이후 처음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인 셈이다.
그는 미국 내에서 '미션 임파서블3'와 '로스트 라이언즈'의 흥행 실패, 케이티 홈즈와의 결혼을 즈음해 보여준 돌발행동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등으로 한때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솔트' 제작 단계에서 '액션 영화 주연을 맡기기엔 너무 비싸고 나이가 많은 배우'라는 평을 들으며 안젤리나 졸리에게 주인공을 빼앗겼던 그가 '나잇 & 데이'로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
한편 톰 크루즈의 차기작은 '미션 임파서블4'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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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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