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상하이TV페스티벌";$txt="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16회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바람의 화원'이 드라마 부문 '아시안 TV시리즈 특별상(Asian TV Series Special Award)'을 차지해 장태유 PD를 대신해 방송협회 이정옥 사무총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대리 수상하고 있다. ";$size="550,412,0";$no="20100614184651174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문근영 박신양 주연의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이 16회 중국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아시안 TV 시리즈 특별상을 수상했다.
14일 오후 SBS 측에 따르면 '바람의 화원'은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16회 상하이 TV페스티벌에서 드라마 부문 '아시안 TV시리즈 특별상(Asian TV Series Special Award)'을 차지했다.
2008년 9월 24일부터 이듬해 2월 4일까지 방송된 '바람의 화원'은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의 일대기를 픽션화해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허구적 설정에 바탕을 둔 완성도 높은 퓨전 사극으로 43회 휴스턴 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드라마 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신윤복 역의 문근영은 2009년 서울 드라마 어워드에서 네티즌 선정 인기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아버지의 집'은 드라마 본선에, '아기공룡 둘리'는 해외 애니메이션 부분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황금신부'가 아시안 TV 시리즈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상하이 TV페스티벌은 참가국의 다양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국가와 지역간의 상호 이해와 우정을 돈독히 하고 TV 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TV페스티벌로 TV 프로그램 전시, 필름 및 TV마켓, 기술장비 전시회, TV 포럼 등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이날 페스티벌 시상식에서는 장태유 PD를 대신해 방송협회 이정옥 사무총장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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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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