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pos="C";$title="";$txt="";$size="550,131,0";$no="20100614143630458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 초반에서 완만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그간 선물환 규제소식에 애태웠던 시장참가자들이 롱마인드도 한결 가라앉은 분위기다.
외환당국이 주말동안 선물환 규제안을 발표한 후 시장의 쏠림 현상에 대해 안정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점은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당국개입 경계감과 저점 매수가 하단을 탄탄히 떠받치는 가운데 갭다운 후 추가 하락은 제한되고 있다.
외국인에 주식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각각 3000억원에 육박하는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는 점도 환율에 하락 압력을 주고 있다.
노광식 수협 차장은 "규제 변수가 사라진데다 환율상승에 대한 기존 롱플레이가 급격히 약화 되는 분위기에서 저가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고 당국 속도조절에 대한 경계감도 있어 갭다운후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현 레벨에서 수급이 충돌하고 있어 이번주 초반 추가적인 방향성에 대한 단서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했다.
이날 오후 2시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3.20포인트 오른 1688.54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2835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다.
유로달러는 1.2173달러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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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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