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제 금 가격이 하락했다. 최근 급등세에 따른 가격부담이 작용했다는 판단이다.
2일(현지시간) 뉴욕 COMEX 시장에서 8월 인도분 금선물 가격이 전장대비 4.30달러(0.4%) 떨어진 온스당 1222.6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14일에는 1249.7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보인바 있다. 금속가격도 1% 넘게 떨어졌다.
7월 인도분 은선물 가격도 23.6센트(1.3%) 떨어진 온스당 18.315달러를 기록했다. 9월 인도분 팔라듐 가격도 8.85달러(1.9%) 내린 온스당 453.30달러로 장을 마쳤다.
지금 뜨는 뉴스
메트 제만 라셀리선물사 트레이더는 “금가격이 연일 급등함에 따라 피로감이 작용했다”며 “매도물량이 나왔다”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