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H&H글로벌리소스(대표 한상호)는 25일 일본 교세라로부터 약 180만달러(약 22억원) 규모의 휴대폰 LCD모듈을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H의 교세라 단일 모델 수주액은 총 180억원을 넘어서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조만간 추가 오더가 기대되고 있어 총 수주금액 200억은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 4분기부터 양산 예정인 새로운 모델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교세라에 대한 새로운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H&H는 기존 양산 모델의 교체 등으로 2010년 1분기 매출액이 다소 감소했지만 4월부터 신규 모델의 양산이 시작됐고 교세라의 추가 오더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2010년 상반기에는 흑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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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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