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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오는 27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5종을 500억 한도로 판매한다.
부자아빠 ELS 제1092회(100억 한도)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 평가일에 지수가 최초 기준가의 120%를 넘은 적이 없는 경우 주가 상승률의 110%를 수익률로 지급해 최대 22% 수익 달성이 가능하다.
부자아빠 ELS 제1093회(100억 한도)는 코스피(KOSPI)200과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한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 상환형 상품이다.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기준 주가의 90%, 이후 5%씩(90%,85%,80%,80%) 낮아진다. 만기까지 장 중 포함해 최초 기준 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 연 16.3%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이 외 한국투자증권은 ▲포스코와 우리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제1094회, 100억 한도) ▲OCI와 대우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제1095회, 100억 한도) ▲LG디스플레이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096회, 100억한도)상품을 동시에 판매한다.
손석우 한국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본부장은 "최근 남유럽 재정 위기와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불안한 증시 환경에서는, 일정 수준 하락해도 수익 추구가 가능한 ELS가 투자 대안"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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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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