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비트컴퓨터 인성정보 등 헬스케어 관련주가 10년 후 4배 이상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비트컴퓨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295원을 기록 중이다. 인성정보 역시 5.22% 오른 4430원, 유비케어는 2.59% 오른 257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산업조사 전문기관 데이코산업연구소는 3조원 규모의 국내 U-헬스케어시장이 2020년에는 11조원 규모로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삼성그룹은 의료기기 분야에 2020년까지 1조2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혈액검사기 등 체외진단 분야부터 진출해 2020년 매출액 10조원, 고용인원은 9500명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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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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