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18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양재역 인근 엘타워에서 김동선 중소기업청장과 대기업 대표 및 임원, 시니어 예비창업자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은 우리 경제에서 경력, 전문성, 네트워크를 갖춘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의 퇴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먼저 중기청은 올해 상반기 중 20개 업종을 대상으로 시니어 계층에 적합한 유망 아이템을 선별, 사업모델을 개발 및 보급하고 창업성공사례, 유망업종 전망 등 유용한 창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올 7월부터는 창업 적성진단부터 모의창업, 현장체험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800명을 교육하고 커뮤니티 활동과 정책자금 융자ㆍ보증지원 등의 사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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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전포럼에서는 시니어 창업 유망업종 분석, 창업교육 및 정책 추진 방향, 창업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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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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