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비·이효리 퍼포먼스 가수들 어쩌나..개점휴업 '울상'";$txt="비 이효리";$size="550,412,0";$no="20100416090834195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톱스타 이효리가 가수 비가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17일 MBC '놀러와'에 출연해 "비와 안무팀이 같았다. 그런데 (안무팀 사이에서) 비의 별명이 소주 한 잔 이었다. 한 잔 하자는 말만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적인 시간을 안 갖는다. 그 때는 신인이어서 더 그랬다. 개인시간이 없으니까 누구랑 친해지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안혜경은 "(비는) 다가가려면 벽이 있을 것 같다. 제한을 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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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절친'으로 출연한 손호영은 "비가 벽은 없다. 노력한 만큼 얻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비 이효리 안혜경 손호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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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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