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이효리, 이기적인 각선미";$txt="";$size="504,718,0";$no="20100506192300444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이효리가 남자친구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한마디는?'
이효리가 17일 방송하는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출연해 그가 남자친구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한마디를 공개했다.
그는 "옛날에 남자친구 사귈 때 남친에게 의존을 많이 했더니 '넌 취미도 없냐?'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자존심이 너무 상했는데도 '아니! 나는 너 만나는 게 취미인데!' 라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여자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며 "'너 왜 자꾸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조여오니. 구속하지 마' 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다"고 털어놨다.
이날은 비, 이효리 외에도 그들의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배우)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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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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