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보안업체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초콜릿 & 편지'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스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가족에게 전달할 초콜릿을 손수 만들고, 카드를 써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에스원 관계자는 "보안 업체 특성 상 매일 긴장감을 잃지 않고 일하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에스원 직원들이 훈훈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에스원 마음나눔터는 지난 2008년 설립돼 전문 상담인력을 활용, 사내 직원들의 업무와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 대화기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초콜릿 & 편지' 이벤트는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연수소에 있는 에스원 마음나눔터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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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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