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호텔서교";$txt="";$size="225,327,0";$no="20100513071528710307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호텔서교는 휘트니스 클럽 '휘트나(FITNA)'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 작업을 통해 복합 휘트니스 클럽으로 탈바꿈한 휘트나에는 세계 최고급 장비인 이태리 테크노 짐으로 전면 교체한 체련장은 물론, 여성고객을 위해 파우더룸, 인터넷과 미니바 사용이 용이한 휴게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휘트나의 연회비는 약 170만원으로 일반 휘트니스 센터와 비슷하며 특히 1:1 맞춤식 강의인 퍼스널 트레이닝의 경우, 회원과의 상담을 거쳐 문제점을 파악하고 철저하게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0회 기준 55만원, 1회 5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호텔에 상주하는 전문트레이너에게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부부회원, 가족회원, 법인회원 등을 위한 맞춤식 패키지와 바디펌핑, 요가 등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들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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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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