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2일 서울 신라호텔서 제2차 한-UAE 경제공동위원회 열고 MOU
$pos="C";$title="김창룡 특허청 차장(오른쪽)이 제2차 한-UAE 공동위원회에서 지식재산권 분야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알 만수리 UAE 경제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txt="김창룡 특허청 차장(오른쪽)이 제2차 한-UAE 공동위원회에서 지식재산권 분야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알 만수리 UAE 경제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size="550,427,0";$no="201005121510189629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과 지식재산권 분야 협력을 본격화 한다.
특허청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UAE 경제공동위원회에서 UAE 지식재산국과 지재권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주고받고 두 나라간 협력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UAE 지식재산국은 우리나라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보호정책수립과 운영경험을 함께 나누는 등 지재권보호 협력을 강화하게 된다.
특허청은 이날 한국형 특허행정정보화시스템(특허넷) 구축경험, 특허선진 5개국(IP5 Offices)의 일원으로서 활동경험과 선진화된 심사관 교육시스템을 소개했다.
UAE 지식재산국은 이런 특허청의 경험공유를 원하면서 특허행정정보화와 교육 분야의 협력에 뜻을 같이 했다.
특허청과 UAE 지식재산국은 꾸준한 협력을 위해 ▲일반대중의 지재권 인식 높이기 ▲지재권 관련 법·제도 개선 ▲지식재산보호 및 집행을 주제로 한 세미나 개최 ▲지식재산 행정정보화 ▲심사관 교육 등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맺었다.
지식재산분야 대표로 참석한 김창룡 특허청 차장은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UAE 지식재산국과의 협력을 넓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다른 중동지역 특허청과의 협력도 추진해 중동에서의 지재권 협력입지가 확보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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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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