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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가수 세븐이 자신의 이름에 걸맞는 7월 컴백을 최종 확정했다.
세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당초 컴백 예정 시기보다 늦어진 건 좀 더 공을 들이고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라며 "6월에 남아공월드컵 등 큰 행사도 있지만 이런 이유때문만은 아니다. 예전에도 7월7일을 컴백일로 잡는 등 이왕이면 '세븐'과 관련된 날짜가 좋을 것같았다"고 7월 컴백 이유를 밝혔다.
이에따라 세븐은 오는 7월 초 가요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세븐이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지난 2006년 11월 4집 'Se7olution'을 발매한 이후 3년 8개월 만이다.
당초 세븐은 5월 말 컴백을 예고했다. 하지만 오랜만의 복귀에 완벽을 기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지난 4월 컴백한 소속사 가수인 거미가 최근들어 온오프라인에서 급탄력을 받으면서 거미의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이유도 크다.
세븐은 이번 컴백 때 여섯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들고 나온다. 타이틀곡도 이미 정해졌고 대부분의 녹음도 마무리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뮤직비디오는 좀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양현석 대표와 뮤직비디오 감독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기존에 세븐이 선보였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다. 세븐 팬들이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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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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