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세븐 \"아시아 가수로서 미국진출 성공하고 싶다\"";$txt="";$size="510,340,0";$no="200805040139096182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2년만에 국내 무대에 선 가수 세븐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세븐은 6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첫 단독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안녕하세요. 세븐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국내 무대에 2년만에 선다. 너무 기분이 좋다. 그동안 한국무대가 그립고 팬들이 보고 싶었다"며 "지난달 지드래곤에게 전화가 왔는데 이번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 달라고부탁하더라. 이때다 싶어 나오게 됐다"고 웃어보였다.
세븐은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빠르면 내년 초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인사드리겠다. 많은 응원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은 이날 'Girls', '잘할께', '라라라(LaLaLa)'등을 선보이며 첫 단독콘서트를 연 지드래곤을 응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