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심장' 비 \"내 이상형은 임수정\"";$txt="";$size="543,674,0";$no="20100505030916741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비(정지훈)가 세계적인 톱스타 톰 크루즈와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비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 2탄에서 “미국에 있을 때 일적인 미팅을 하고 있던 중 누가 나를 만나고 싶어한다고 하더라”며 “누굴까 궁금해 하고 있던 차에 내가 있던 방으로 누군가 직접 찾아왔다. 바로 톰 크루즈였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비는 “톰 크루즈가 나를 보더니 너무나 반가워하더라. 솔직히 꿈만 같았다”고 털어놓으며 "하지만 톰 크루즈와 헤어지고 생각해 보니 아쉬운 게 있더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날 비는 냉정한 할리우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눈물겨운 스토리와 월드투어 무산에 대한 심경, 영화 '닌자 어쌔씬'의 흥행 결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비는 지난달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을 발표, '널 붙잡을 노래' '힙 송'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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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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