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54,0";$no="20100510092159047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10년간에 걸쳐 가장 높은 수익률을 반영한 적립금을 연금개시시점에 이를 보증해주는 한편 상향된 적립금은 수익률이 하락해도 유지해주는 변액연금상품이 출시됐다.
또한 실적배당형 상품인 변액보험이나 투자 실적에 관계없이 연금개시 시점에 납입한 보험료 100%를 최저보증 해줘 안정성도 갖췄다는 평가다.
PCA생명은 10일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인 '무배당 PCA 맥스초이스 변액연금보험(거치형)' 을 씨티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저 2000만원에서 최고 200억원의 목돈을 일시 납입한 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으로, 안정적인 노후 자금 관리를 하고자 하는 은퇴준비자는 물론 장기간 목돈을 불려 목적자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으로 설계됐다.
특히 수익률을 매월 평가해 전월 대비 상승분에 대한 보증 효과가 뛰어나다. 기존 변액연금보험이 보통 1년 혹은 3년마다 수익률을 평가하는 반면 이 상품은 10년간 총 120번에 걸쳐 매월 6영업일에 수익률을 평가하고, 가장 높은 적립금을 연금개시 시점에 보증해준다.
또한 매월 평가할때 한도가 설정돼 있지 않아 시장의 수익을 계약자에게 모두 돌려 주는 구조다.
아울러 투자실적에 상관없이 연금개시 시점에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최저 보증한다.
사망보험금과 납입 보험료 중 큰 금액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연금개시 전 중도 사망으로 보험금이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을 경우에도 청구시점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준다.
10년 이상 계약 유지 시에는 보험차익에 대해 주어지는 비과세 혜택은 물론이다.
연금지급기준적립금을 확정지급기간(5년~40년)동안 나누어 지급받는 확정연금형과 연금지급기준적립금을 공시이율에 의해 계산한 금액으로 매년 사망 시까지 지급받는 상속연금형 두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연금개시 전에 급히 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대출도 받을 수 있다.
만 3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최저 2000만원부터 최고 200억원까지 10만원 단위로 납입 가능하다.
민기식 PCA생명 마케팅 총괄 전무는 "올해부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퇴직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굴릴 수 있는 거치식 변액보험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아질 것"이라며 "이 상품 출시를 통해 높은 수익률과 함께 안전하게 목돈을 관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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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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